‘뉴버스폰’ LG V50 상승세 이어가, LG G7, V35, V40 모델은 공짜 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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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버스폰’ LG V50 상승세 이어가, LG G7, V35, V40 모델은 공짜 이벤트
  • 김영수 기자
  • 승인 2019.05.16 1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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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뉴버스폰
사진제공=뉴버스폰

현재 5G 스마트폰 시장이 이슈화 되고 있는 모습이다. 이에 SK, KT, LG 이동통신사 3사는 5G 고객 유치를 위해 공시지원금을 투입해 고객확보에 몰두하고 있다.

이처럼 공시지원금이 지원되자 5G 스마트폰 대란이 형성 됐다. 이에 따라 스마트폰 공동구매 카페 ‘뉴버스폰’에서는 5G 스마트폰 대란의 영향으로 LG V50 ThinQ 가격을 9만 원으로 판매하고 있으며 추가 사은품으로 구글 홈 미니 AI 스피커와 엘지전자의 듀얼스크린이 추가로 제공되어 출시 이후 지속적인 판매 호조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호조 속에 이동통신사들은 밀려드는 주문에 LG V50 씽큐 1차 물량을 성송적으로 판매했다.

LG전자 5G 스마트폰의 판매가 지속되자 LG전자의 구형 모델들도 주목을 받기 시작했다. LG V35와 V40, G7은 0원 공짜폰으로 효도폰, 공짜폰 찾는 고객들의 수요가 꾸준히 늘고 있으며 LG 스마트폰 외에도 아이폰, 삼성스마트폰까지 0원 공짜폰으로 구입할 수 있는 기종들이 늘어나고 있다고 전했다.

5G 스마트폰의 강세가 지속됨에 따라 LTE 가격은 대체적으로 0원으로 구입할 수 있고 갤럭시노트9의 경우 최저가를 유지하고 있다.

업체 관계자는 “엘지 V50 공시지원금 대란 이후, 공시지원금이 축소 예정으로 되고 있기 때문에 다시 가격이 오를 것으로 예상하고 있어 가격이 오르기 전, 구매 타이밍을 잘 잡아 구입하는 것이 저렴하게 5G 스마트폰을 구입할 수 있는 방법이다”라고 전했다.

한편, LG V50 라이벌 모델인 삼성전자 갤럭시S10 5G는 특가 할인으로 주목받고 있으며IPTV, 인터넷 가입 프로모션으로 추가 지원하는 이벤트 참여 시 고가의 스마트폰을 부담없이 구입가능하다. 그 외 초과되는 금액은 현금으로 지원하고 있는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 외 기타 문의사항은 ‘뉴버스폰’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