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제주도 가볼만한곳 여행코스로 인기인 고등어회 맛집, '원담' 횟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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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제주도 가볼만한곳 여행코스로 인기인 고등어회 맛집, '원담' 횟집
  • 김영수 기자
  • 승인 2019.05.17 1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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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의 맛 탐방은 접근하기 쉬운 제주 공항근처 맛집에서부터 시작할 수 있다.

푸른바다를 감상하며 사시사철 각기 다른 멋을 느낄 수 있는 제주도는 먹거리와 볼거리가 가득하며, 특히 제주 동문시장 야시장을 구경하며 즐기는 제주 동문시장 맛집도 인기 여행코스다.

특히 제주도의 5월은 카멜리아힐, 휴애리에서 하는 수국축제, 제주 오라에서 진행되는 청보리 유채꽃축제, 보롬왓축제, 서귀포 은갈치축제, 방선문축제, 탐라문화콘서트 놀젠놀장등 한림 애월을 비롯한 유명한 명소들이 관광객들에게 5월 제주도 가볼만한 곳으로 손꼽히고 있다.

제주 공항 근처 맛집으로 싱싱한 회 맛이 일품인 고등어회 전문 횟집 ‘원담’은 고등어회와 방어회를 전문으로 하는 제주도횟집이라 알려져 있다. 매일 매일 신선한 재료를 손질하여 손님들에게 한상 가득 정성스런 음식을 제공하고 있는 이곳은 제주시 쪽에서는 드물게 새벽 1시까지 운영되어, 늦은 시간까지도 현지인이나 공항을 이용하는 관광객들이 많이 찾는 곳으로 알려진다.

대방어회와 고등어회 단품 및 세트 주문은 물론, 대방어회와 함께 해산물 모둠이나 고등어조림, 갈치조림 등이 제공되는 대방어 세트메뉴도 판매하고 있으며, 이외에도 모둠회, 광어, 우럭, 참돔 등 싱싱한 제주도 해산물들을 주문할 수 있다. 또한 영업시간인 낮 12시부터 새벽 1시까지 회 포장 서비스도 가능해 제주도민맛집으로 호평받고 있다.

제주도맛집 ‘원담’을 방문한 한 손님은 “고등어회는 잘하는 곳에서 먹어야 하는데 이 곳은 고등어회 전문점인 만큼 신선하고 맛있는 고등어회를 합리적인 가격에 즐길 수 있다. 스끼다시도 전부 싱싱하고 좋은 재료만 쓴 것이 느껴져 소중한 사람들과의 식사를 즐기기에 좋은데다 제주공항과 제주동문시장맛집에서 10분 거리라 찾아오기도 쉽고 포장도 되니 서비스와 맛, 접근성에 있어선 따라올 제주횟집이 없는 것 같다”고 전했다.

제주시청 맛집으로도 알려진 ‘원담’은 점심 식사부터 새벽 1시까지 오픈해 언제든 찾기 좋은 곳이다. 대표메뉴인 고등어회와 방어회를 비롯해 갈치조림도 유명하다.

또한 ‘원담’은 오후 6시 이후부터 공영주자창 무료 이용이 가능해 운영 시간인 새벽 1시까지도 부담 없이 식사를 즐길 수 있으며, 제주공항 근처 맛집으로 공항과 10분인 것과 더불어 제주시청과도 가까워 접근성이 좋다는 점으로 관광객 이외 현지인들에게도 인기있는 맛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