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7월 뜨는 종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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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7월 뜨는 종자
  • 월간원예
  • 승인 2019.07.01 1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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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러스에 강하고 통이 큰 가을배추 ‘통큰추석’
팜한농의 신품종 ‘통큰추석배추’는 더위에 견딜 수 있는 내서성과 일반 배추보다 더 커진 구 크기를 자랑한다. 숙기가 빨라 조기 가을재배부터 김장철 출하도 가능하다. 외엽색이 진한 녹색으로 외형이 좋고, 내엽색은 진한 노란색에 중륵이 얇은 엽수형으로 맛이 우수하다. 
결구력이 강하고 재포력이 우수해 수확시기를 조절할 수 있다. 석회결핍증과 깨씨무늬증 등 생리장해에 강해 재배안정성이 높고, 뿌리혹병 균주에 강해 단위면적당 수량성도 높다.

 

저장성이 좋은 중만생종 양파 ‘오래오’ 
아시아종묘의 양파 품종 ‘오래오’는 비대력이 좋은 중만생종 고구형 양파다. 겉껍질은 등황색으로 광택이 있으며 깨끗하고 선명하며, 꽃대 및 분구가 안정되어 있다. 
오래오는 초세와 생육이 왕성하며 재배 안정성이 좋다. 또한 저장성도 뛰어나 고품질 양파로 평가되며 상품성이 우수해 농가소득에 많은 기여를 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베타카로틴 성분이 많은 ‘항암배추’ 
제일씨드바이오의 ‘항암배추’는 한국식품연구원과 국립충남대학교 식물성분 분석센터에서 각각 성분을 분석해본 결과, 항암성분의 일종인 베타카로틴과 글루코나스투틴이 일반배추보다 각각 34.5배, 33배 많이 함유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항암성분은 물론 뿌리가 일반 배추보다 커서 흡수력과 흡비력이 우수해 크기가 일반배추보다 크며 일반배추대비 가격이 비싸 농가소득 증대에 큰 도움이 되는 품종이다.

 

무사마귀병에 강한 맛 좋은 가을배추 ‘솔바람골드’
사카타코리아의 가을배추 ‘솔바람골드’는 무사마귀병에 강한 김장용 품종으로 밑과 구폭이 커 구형이 우수한 배추이다.
솔바람골드는 외엽색이 농녹색으로 진하고, 반포피 원통형으로 입모상태가 우수한 것이 특징이다.
결구 내엽 황색계의 엽수형 배추로 중륵이 직립이고, 수분함량이 적어 맛과 품질이 좋아 농가소득 증대에 도움이 될 수 있는 품종이다.

 

고온기 마디성, 측지성이 우수한 ‘강인한 백다다기’
농우바이오의 오이 ‘강인한 백다다기’는 일반적으로 고온기 오이 재배 시 과장비대가 어려워 대부분 과장이 짧게 나오는데 강인한 백다다기 오이는 7~8월, 극 고온기에도 다른 여름오이에 비해 장과율이 높고 정품률이 높은 것이 특징이다. 강인한 백다다기 오이는 흰가루병 내병성 품종으로 과색은 연녹생에 과형은 장과H형으로상품성이 우수하다. 국내에서 극 고온기에 들어가는 오이의 품종은 드물지만, 강인한 백다다기는 극 고온기 재배 오이로 농가에 보탬이 되는 품종이다.

 

TYLCV·TSWV 저항성 완숙토마토 ‘필라비’
피피에스의 완숙토마토 ‘필라비’는 초세가 강한 무한생장형 품종으로 장기장단 재배용이다. 필라비는 생육이 안정적이고 착과성이 우수하며 과비대력이 뛰어난 것이 특징이다. 토마토 황화잎말림 바이러스, 토마토 반점위조 바이러스에 대한 저항성이 우수하다. 과형은 고구형으로 평균 과중은 220~240g으로 색상 및 광택이 좋고, 열과에 강해 상품과율이 높다.
또한 착과성이 우수하고, 과의 균일도가 뛰어나며 경도 및 저장성이 좋아 농가에 큰 도움이 될 수 있는 품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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