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초 배가 반수체 기술 이용 옥수수 신품종 개발
상태바
국내 최초 배가 반수체 기술 이용 옥수수 신품종 개발
  • 월간원예
  • 승인 2019.12.01 00:0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강원도농업기술원 옥수수연구소는 국내 최초로 배가 반수체 기술을 이용한 옥수수 품종 ‘종교182’를 개발하였다고 밝혔다.

배가 반수체 기술은 반수체를 유기하고 염색체를 배가하여 순도 100%의 종자를 생산하는 육종기술이다. 기존 방법으로는 계통육종에 7년 이상이 소요되지만, 배가 반수체 기술을 이용하면 계통육종 기간이 3년으로 단축된다.

새로 개발한 신품종 ‘종교182’는 배가반수체 기술을 도입한 종실용 옥수수다. 홍천, 평창, 철원 등에서 지역적응성을 평가한 결과, 이삭이 길고 도복 저항성이 좋으며 수량성(950kg/1000㎢) 또한 우수한 것으로 나타났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