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육성 품종 백합 종구 공급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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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육성 품종 백합 종구 공급 확대
  • 월간원예
  • 승인 2020.01.31 1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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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농업기술원은 올해 현장평가 등을 거쳐 우수성이 검증된 국산 품종 오리엔탈백합 ‘그린아이즈’ 4만개, 나팔백합 ‘루시퍼’ 10만개 등 종구 14만개를 공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에 따라 2020년에 4만개 종구를 생산하여 농가에 공급할 계획이며 GSP 사업이 마무리 되는 2021년까지 종구 생산기술 확립, 종구 공급 확대 및 홍보 강화를 통해 외국산 ‘시베리아’ 품종을 대체할 계획이다.

농업기술원은 2017년부터 골든씨드프로젝트(GSP)사업의 일환으로 국내 육성 품종으로의 대체를 위해 농가실증을 추진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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