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북이 등껍데기와 비슷한 무늬
상태바
거북이 등껍데기와 비슷한 무늬
  • 월간원예
  • 승인 2018.10.30 16:2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세덤 헤르난데이지

[더 많은 소식은 월간원예에서 만날 수 있습니다.]

녹귀란은 두텁고 손가락 모양의 잎이 밝은 녹색으로 자라 나오다가 점점 짙어지는 성질을 가지고 있다. 잎들이 까칠까칠하게 비늘이 있는 형태의 질감을 가지고 있다. 직립형이며, 늦겨울에서 좀까지 노란색 꽃들이 작은 덩어리로 짧고 조직화된 상층부에 피어 겨울철에도 집안에서 꽃을 감상할 수 있다. 오래 키우면 크게 자라고 줄기가 목질화 되는 다육으로 수형이 아름다운 식물이다. 잎은 기주에 어긋나고 긴 타원형으로 초록빛이며 1~1.5cm 크기로 알처럼 통통한 것이 특징이다. 해석하면 푸를 녹(綠)과 거북 귀(龜), 알 란(卵)의 뜻으로 ‘거북이 등껍데기 무늬의 녹색알’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다.

식물특성
학명: Sedum hernandezii
원산지: 멕시코
유통명: 녹귀란
식물분류: 세덤 속
개화시기: 늦봄부터 여름 사이
식물체 크기: 초장 10cm, 30cm폭

관리특성
생육온도: 15~35℃
최저온도: 5℃ 이상
광요구도: 충분한 햇빛 필요
토양조건: 마사토와 배양토(6:4)
물주기: 배수가 잘되는 토양서 1주일에 1번
번식방법: 엽삽, 잎꽂이

김윤희 농업연구사 경기도농업기술원 선인장다육식물연구소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인기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