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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원예의 창간 34주년을 축하드립니다.창간 34주년 도지사 축사

농업·농촌의 소중한 가치 위해 애써주시길 - 강원도 도지사 최 문 순

농업과 농촌, 농업인과 긴 시간 함께해 온 월간원예의 창간 34주년을 모든 강원도민과 함께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그동안 농업·농촌의 소중한 가치를 널리 전파하고, 농업인들의 노동력 절감, 소득 확대를 위해 끊임없이 노력해 오신 이주상 사장님께 존경과 감사의 인사를 드리며, 임직원을 비롯한 모든 관계자 여러분의 노고에도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지금 우리나라의 농업은 인구감소, 고령화, 기후변화, 4차 산업혁명 등 급변하는 내·외부 환경 속에서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이에 강원도는 신농정 정책을 수립, 농산물의 고품질화·브랜드화·글로벌화·스마트화를 추진해 지속가능한 농업성장 동력기반을 마련하고 농업 소득을 높여 농업인이 행복한 강원시대를 열어가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또한 우리 도의 천혜자연환경을 살려 아름다운 자연과 공존하는 농업, 자연환경을 활용하는 관광농업을 통해 강원 농업의 경쟁력을 강화해 나가고 있으며, 통합브랜드인 엄지척 마크를 브랜드화해 마크만 보아도 믿고 먹을 수 있도록 적극 홍보하고 있습니다.
다시 한번 농업과 농촌 발전을 위해 앞장서 오신 월간원예의 창간 34주년을 축하드리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성장과 발전을 기대합니다. 월간원예의 임직원 및 관계자 분들의 건승과 행복을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농업인의 시름 덜어주는 회사가 되어주길 - 경기도 도지사 이 재 명

반갑습니다. 경기도지사 이재명입니다.
월간원예 창간 34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지난 34년간 남다른 열정을 가지고 농업인들의 소득 향상을 위해 소명을 다해주신 이주상 사장님을 비롯한 임직원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월간원예는 농업인들에게 더욱 알찬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전국방방곡 가리지 않으며 현장의 목소리를 들어왔습니다. 앞으로도 이러한 자부심과 사명감을 가지고 창간 34주년이 새롭게 도약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랍니다.
수도권 중심의 거대 수요시장을 확보하고 있는 경기도는 생산, 유통, 수출 등 다양한 분야에서 대한민국 원예 산업 발전을 선도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시장개방에 따른 수입농산물 증가와 청탁금지법 시행에 따른 소비부진으로 최근 많은 원예농가가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민선 7기 경기도정의 핵심가치는 공정함입니다. 어려운 여건에서도 규칙을 지키며 성실하게 농사짓는 농업인 여러분께서 억울함을 겪지 않는 사회를 만드는 것이 저와 경기도의 할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노력한 만큼의 몫이 보장되고 기본이 지켜지는 ‘공정한 경기도’를 만들겠습니다.
경기도는 신기술 개발, 신품종 육성 등 원예농가의 경쟁력 강화와 농가 수익 개선을 위한 투자와 노력을 아끼지 않겠습니다. 월간원예 역시 앞으로도 농민이 시름을 덜고 활짝 웃을 수 있도록 신품에 대한 정보전달을 위해 최선을 다해주시길 당부 드립니다.
1,300만 경기도민과 함께 창간 34주년을 거듭 축하드리며, 월간원예의 무궁한 발전과 건승을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농업의 발전에 중추적인 역할 해주시길 - 경상남도 도지사 김 경 수

경남도지사 김경수입니다.
월간원예는 농업인과 함께하는 원예 전문지로 대한민국 농업과 원예 산업 발전에 많은 역할을 해오셨습니다. 앞으로도 우리 농업이 발전할 수 있도록 중추적인 역할을 부탁드립니다.
농업은 우리에게 없어선 안 될 생명산업입니다. 농촌은 우리가 살아가는 삶의 원천이기도 합니다. 농업이 중요하다고 모두가 생각은 하고 있지만, 고령화, 농산물수급불안, 기상이변 등 현실의 농업은 많이 어려운 상황입니다.
경상남도는 농민과 농업에 대해 각별히 신경 쓰겠습니다. 농산물 수급 안정대책을 마련하고 첨단 미래 농업을 육성하겠습니다. 청년들이 돌아오는 농촌, 아름답고 살기 좋은 농촌을 만들어 나가는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민선 7기 경남도정의 “함께 만드는 완전히 새로운 경남”비전처럼 농업을 지속가능한 미래 유망사업으로 여러분들과 함께 만들어 가겠습니다. 월간원예도 농업·농촌을 발전시키는 데에 더 큰 역할을 부탁드립니다.
월간원예의 창간 34주년을 축하드립니다. 2019년 농민과 월간원예 관계자 여러분 모두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을 기원합니다. 고맙습니다.

농업의 공익적 가치가 새롭게 조명되기를 - 경상북도 도지사 이 철 우

월간원예의 창간 34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양질의 정보를 제공하여 농업발전에 노력해 오신 이주상 사장님을 비롯한 임직원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경상북도는 농업을 빼놓고 말할 수 없습니다. 농가수와 농가인구가 전국 1위며, 농업총생산액과 농업소득도 전국 1위를 지켜오고 있습니다. 농업은 경북도정의 기본이고 경북이 잘 할 수 있는 것이 농업입니다. 문제는 고령화와 인구감소, 복잡한 유통입니다. 이에 농식품 유통전문기관을 설립하여 제값 받고 판매 걱정 없는 시스템을 구축하려고 합니다.
또한,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농업에 ICT를 입힌 스마트팜 혁신밸리를 조성하여 첨단농업을 육성할 계획입니다. 그리고 인구감소로 소멸위험이 높은 지역에 주거·복지·교육·문화가 집적된 시범마을을 조성하여 저출생과 소멸위험을 극복하는 모델을 만들고자 합니다. 이와 함께 농업기반이 없는 청년에게 고령농업인의 토지를 임대하여 수익을 공유하는 농업 주주사업을 추진하는 등 다양한 방식으로 경북농업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이끌 것입니다.
지금 우리 농촌은 소멸위기에 몰릴 정도로 큰 위기에 직면해 있습니다. 특히 한·중 FTA 체결 등 시장개방화로 막심한 피해를 보고 있습니다. 농업은 시장경제에만 맡기면 살아날 수 없습니다. 국가안보 차원에서 바라봐야 합니다. 농업·농촌에 희망을 준 월간원예를 통해 노동력 절감, 고수익창출 등 혁신이 일어나길 바랍니다. 경북농업에도 보다 많은 관심과 도움을 주길 기대합니다. 다시 한 번 월간원예의 창간 34주년을 축하드리며, 더욱 큰 발전을 기원합니다.

농업인의 행복을 위하는 회사가 되어주길 - 전라남도 도지사 김 영 록

월간원예 창간 34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월간원예는 그동안 농업과 농촌이 나아갈 길을 제시하고, 농업인의 행복을 위해 힘써왔습니다. 또한 농업인의 노동력 절감, 소득 증대를 위해 다양한 정보를 전달하는 노력을 이어왔습니다. 월간원예 이주상 사장님을 비롯한 임직원 여러분께 격려와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전남은 한국을 대표하는 농도로서 농업과 농촌을 발전시키고, 농업인에게 희망을 불어넣고자 힘쓰고 있습니다. 친환경 농업 1번지 위상을 지켜나가고자 친환경 인증을 벼뿐 아니라 과수, 채소 등으로 다양화하고, 유기농 인증면적을 늘리고 있습니다. 더불어 전남과 서울의 학교급식에 친환경농산물, 유전자 조작이 없는 농산물을 꾸준히 공급하고자 노력하고 있으며, 친환경농산물 계약재배를 늘리고, 품목별 생산조직을 만드는 등 생산·유통망을 탄탄히 다져가고 있습니다. 앞으로 한반도 아열대화에 대비하기 위해 아열대작물을 연구하고, 기후변화에 대응할 연구 단지를 만들 계획입니다.
월간원예가 계속해서 최고의 원예 전문지로서의 사명감으로 전남 농업 발전에 큰 힘을 실어주시리라 믿습니다. 월간원예의 창간 34주년을 거듭 축하드립니다.

농업의 내일을 위한 많은 기여를 바라며 - 전라북도 도지사 송 하 진

월간원예의 창간 34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농업 현장과 함께 하며 농가소득 증대와 신품종개발 등에 대한 정보를 전달하기위해 애를 쓰고 있는 월간원예 관계자 여러분께도 격려의 인사를 드립니다.
대한민국의 대표 농도(農道)인 우리 전라북도는 삼락농정과 농생명식품산업을 통해 명실상부한 대한민국의 농업수도로 발전해나가고 있습니다. 전북에는 농촌진흥청과 식품연구원 등 국내 최대 농업 R&D 역량이 집적되어 있고, 국가식품클러스터와 민간육종연구단지가 자리 잡고 있습니다. 이를 토대로 우리 전북은 도내에서 육성 중인 식품과 종자, 미생물, ICT 농기계, 첨단 농업 등의 5대 농생명 클러스터를 유기적으로 연계하는 아시아 농생명 스마트 밸리 조성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이 사업은 문재인 정부의 지역공약 1호로 선정돼 빠르게 가시화되고 있습니다. 이와 함께 스마트팜 청년창업 생태계를 조성하고 스마트팜 혁신기술을 집약할 스마트팜 혁신밸리 조성사업이 혁신성장 국정과제로 선정돼 전북농업의 경쟁력을 더욱 높여갈 수 있게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전라북도는 농업의 미래를 준비하는 데에 온 힘을 다할 것입니다. 농촌이 활기를 찾고, 농민이 행복하고, 농업이 경쟁력이 되는 시대를 위해서는 월간원예 임직원을 비롯한 농업계 많은 분들의 관심이 절실합니다. 농업의 내일을 위해 월간원예가 많은 기여를 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거듭 월간원예의 창간 34주년을 축하하며, 월간원예 임직원과 농민 여러분의 행복과 건강을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월간원예의 더 큰 성장을 기대하며 - 충청남도 도지사 양 승 조

월간원예 창간 34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농업은 오랫동안 많은 국민들에게 첨단산업과는 거리가 먼 1차 산업이자 사양산업으로 인식되어왔습니다. 농업과 농촌이 가진 다원적 기능의 중요성이 희미해지고 있는 현대 사회에서, 유구한 시간동안 우리나라 농업의 발전을 위한 한길을 묵묵히 달려온 월간원예의 노력에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그동안 월간원예는 끊임없는 취재를 통해 농업인의 목소리를 전달해 왔으며, 이는 농업인들 간의 노동력 절감과 소득증대에도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현재 우리 농업은 6차 산업 등 미래 먹거리 산업으로의 전환이 요구되고 있습니다. 또한 현대화, 시설자동화 등 전통적 농업방식을 고수하기 어려운 환경으로 변화하고 있습니다.
이런 힘든 변화의 시기를 농업인들이 잘 이겨낼 수 있도록, 월간원예가 정부와 농업인의 의사소통에 더 많은 역할을 해주시리라 믿습니다. 우리 충남도 또한 농업과 농촌, 농업인들의 희망을 키워나가는 일에 최선의 노력을 이어 나가겠습니다.
다시한번 월간원예의 창간 34주년을 축하드리며, 더 큰 성장과 발전 일구어 나가시길 기원합니다.

농업인에게 훌륭한 길라잡이 역할 해주시길 - 충청북도 도지사 이 시 종

월간원예 창간 34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농업·농촌의 나아갈 방향을 제시하고, 농업인의 행복을 위해 한결같은 마음으로 애써 오신 이주상 사장님을 비롯한 직원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와 격려의 말씀을 드립니다.
올해 창간 34주년을 맞은 월간원예는 원예 분야에 초점을 맞춰 신품종에 대한 정보를 전달하고, 또 현장의 고수익창출을 위해 취재를 함으로써, 농업관계자와 농업인에게 훌륭한 동반자 역할을 해왔습니다.
최근 농업환경은 ICT를 접목한 스마트 농업 확산, 6차 산업을 통한 부가가치 창출, 이상기후에 대한 유연한 대응이라는 시대적 요구에 직면해 있습니다.
앞으로도 참신한 시각으로 농업의 현재를 진단하고 미래를 제시하는 농업인의 동반자로서, 우리 농업이 이러한 시대적 요구에 부응하여 발전해 갈 수 있도록 길을 밝혀 주시며 모든 농업관련 종사자들에게 더욱 사랑받는 전문지로 발전해 나가기를 기대합니다.
우리 충청북도에서도 농촌에 다양한 도시의 문화·복지시설을 도입하는 농시(農市) 제도 마련, 첨단유기농업 확대, 청년농업인 육성 등 농업발전과 농업인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며 월간원예의 발전을 응원하겠습니다.
월간원예의 지속적인 관심과 성원을 당부 드리며, 월간원예의 34주년을 다시 한번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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