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잡알바, 내 차로 광고하고 돈 버는 ‘애즈런’ 사전 신청 모집 중
주 52시간 근로제의 도입과 코로나19에 의한 불경기가 이어지면서 많은 직장인이 투잡알바로 수익을 충당하고자 한다. 실제 최근 신한은행이 발간한 ‘2020 보통사람 금융생활 보고서’에 따르면, 경제활동자 10명 중 1명이 본업과 부업을 병행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투잡족’의 비율 또한 2018년 8.1%에서 지난해 10.2%로 증가했으며, 향후 투잡을 할 계획이 있다는 사람도 24.5%에 달했다. 아울러 직장인투잡을 하는 사람 중에는 목적 자금 마련을 위한 생계형이 가장 많았으나, 시간을 내 투잡을 하더라도 본업의 1/4 수준에 불과한 54만 원만을 버는 것으로 밝혀졌다.
이러한 가운데, 자차만 있으면 누구나 광고를 통해 투잡알바를 할 수 있는 광고 공유 플랫폼이 등장해 주목받고 있다. 바로 광고 공유 플랫폼 한국 소비자 선호도 1위 브랜드 대상을 수상한 ‘애즈런’이다.
일상 속의 드라이빙이 돈이 되는 애즈런은 차량을 소유한 사람이라면 누구나 간단하게 광고 수익을 획득할 수 있다. 디자인과 크기, 부착 위치, 광고 수익에 따라 스티커를 선택해 차량에 부착한 후, 평소처럼 차량을 운행하면 된다.
그렇다면 어떻게 광고를 부착한 차량을 운행하는 것만으로 직장인부업의 효과를 기대할 수 있는 걸까? 애즈런 측은 유저가 직접 광고를 부착할 차량이나 광고의 부착 위치 등을 선택할 수 있어 돈버는어플이나 TV 광고 등 다른 매체보다 세부적인 타깃팅이 가능하고, 출·퇴근길부터 핫플레이스, 주거지, 지하 주차장, 마트까지 생활 깊숙이 침투할 수 있는 광고 채널이라는 점에서 수익을 제공한다고 설명한다.
업체 관계자는 “애즈런은 차량 운행을 자주 하지 않는 차주부터 하루종일 운전을 하는 차주, 러시아워에 도로에서 보내는 시간이 많은 차주까지 누구나 활용할 수 있는 공유 광고 플랫픔이다.”라며 “돈버는앱이나 직장인주말알바, 쓰리잡보다 간단한 방법으로 추가 수익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라고 전했다.
한편, 애즈런은 현재 수도권에 직장이나 거주지를 보유한 사용자를 대상으로 성황리에 사전 신청을 진행하고 있으며, 500명의 신청자에게 코로나19 캠페인 차량용 스티커를 증정한다. 또한, 사전 신청자 중 선착순 500명에 한해 서비스 론칭 후 첫 광고에 참여하면 5,000원의 적립 혜택을 추가로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