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럭시Z 플립·노트10 최저 10만원대… 갤럭시S10 5G 3만원대 초저가 ‘올댓폰’
삼성전자의 차기 전략 스마트폰 갤럭시S21 시리즈에 대한 소식이 연일 전해지는 가운데, 지난 14일 여러 외신 및 전문가에 의하면 갤럭시S21 시리즈는 각 6.2인치 갤럭시S21, 6.7인치 갤럭시S21+(플러스), 6.8인치 갤럭시S21 울트라 모델로 세분화 될 것으로 전해졌다.
해당 모델은, 모두 120Hz 주사율이 지원되며 카메라 성능 역시 기존보다 대폭 상향 될 것으로 전해졌다. 특히 최상위 모델인 갤럭시S21 울트라는 1억 800만 화소 메인 카메라가 장착되고 1200만 화소 초광각과 망원렌즈, 센서 등이 탑재되고 S펜 기능을 사용할 수 있다. S펜의 경우 노트 시리즈와 같이 S펜의 장착이 아닌 액세서리로 사용할 수 있다.
갤럭시S21 시리즈에 대한, 갤럭시 매니아들의 기대가 높은 한편 기존 갤럭시 시리즈의 가격 할인이 시작되었다. 이는 재고소진 및 아이폰 시리즈의 출시로 인한 갤럭시 시리즈 판매실적 만회를 위한 통신 3사 및 제조사의 전략으로 파악된다.
내용에 따르면, 갤럭시노트10과 갤럭시Z 플립의 경우 가격을 각 10만원대로 할인하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이외에도 갤럭시S20 FE 4만원대, 갤럭시S10 5G 3만원대로 최저 할인가에 제공하고 갤럭시노트9와 갤럭시A21s, 갤럭시A90 5G, 갤럭시A80 등은 할부원금 0원으로 판매한다.
‘올댓폰’ 관계자는 “갤럭시노트10, 갤럭시Z 플립, 갤럭시S20 FE 등의 기존 모델의 가격이 크게 인하된 지금 구매하는 것이 가장 유리하며, 0원 모델의 재고가 한정적이니 서두르는 것을 권한다”고 전했다.
자세한 이벤트 소식 및 내용은 스마트폰 공구 할인카페 ‘올댓폰’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