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00세대 신도심의 비전과 마곡의 미래를 품다"... '마곡스카이온아파트' 분양 임박
일반분양 24세대(59㎡,44㎡,43㎡) 3.3㎡당 2,900만원대의 분양가
서울 서남권 주거의 중심지로 자리잡은 강서구 마곡지구 인근 방화동의 ‘마곡스카이온아파트’가 들어선다.
‘마곡스카이온아파트’가 위치한 방화동 일대는 최근 서울시의 다층적 도시정비 전략에 발맞추어 대변화의 서막을 열고 있다. 단지 바로 옆으로는 모아주택(약1,500세대) 사업들이 속도를 내고 있으며, 바로 아래쪽으로는 방화재정비촉진지구(방화뉴타운 약4,500세대) 개발이 본격적인 이주 및 철거, 심의 통과 등을 거치며 가속도를 내고 있다.
이처럼 거대한 신도시급 주거 타운으로 탈바꿈하는 변화의 중심에 자리 잡은 ‘마곡스카이온아파트’는 향후 주변 정비 완료 시 주거 환경이 크게 개선되는 것은 물론, 지역 가치 동반 상승의 수혜가 기대된다.
특히 첨단 업무시설과 MICE 복합단지 조성 등이 어우러진 마곡지구의 비전과 궤를 같이한다. LG사이언스파크 등 마곡업무지구로의 우수한 직주근접성을 갖췄으며, 여의도와 강남 등 서울 핵심 업무지구로의 이동이 편리하다. 지하철 9호선 신방화역과 공항시장역, 5호선 개화산역을 도보로 누리는 초역세권 입지에 더해, 5·9호선·공항철도·김포골드라인·서해선이 집결하는 김포공항역이 인접해 서울 및 수도권 전역으로 통하는 교통망을 자랑한다.
이번 단지의 또 다른 핵심 요인은 바로 차별화된 설계적 완성도에 있다. 가로주택정비사업을 통해 공급되는 신축 주거공간임에도 불구하고, 발코니 확장 면적을 극대화하여 실제 입주민이 누릴 수 있는 실사용 면적을 대폭 넓혔다.
전용면적 대비 실주거면적(발코니 확장 및 실사용 면적 포함)을 극대화한 혁신 평면 설계를 도입해, 동일 면적의 일반 아파트 대비 훨씬 여유롭고 개방감 넘치는 실내 공간을 누릴 수 있다. 아울러 세심한 공간 분할과 수납공간 강화로 공간 활용도를 높였으며, 채광과 통풍을 고려한 설계로 쾌적한 주거 환경을 완성했다.
우수한 생활 편의시설과 교육 환경도 빼놓을 수 없는 장점이다. 단지 인근으로 롯데몰, 롯데마트, 강서농수산물도매시장 등 대형 쇼핑·편의시설이 인접해 편리한 생활을 영위할 수 있는 '도보 롯세권'을 형성하고 있다. 아울러 방화초, 방화중 등 각급 학교가 도보권 내에 위치하여 안전하고 우수한 통학 환경을 제공한다.
여기에 더해 강서한강공원, 서울식물원, 개화산, 서남물환경공원 등 도심 속에서 대규모 녹지와 수변 공간을 누릴 수 있는 쾌적한 자연환경이 인접해 휴식과 여유를 즐길 수 있는 입지 여건을 갖추고 있다.
마곡스카이온아파트의 분양대행을 총괄하고 있는 ㈜한마루부동산중개법인 김상헌 대표는 ”인근 모아주택과 방화뉴타운 등 급변하는 지역 개발의 미래가치를 가장 가까이서 누리는 최적의 입지”라며 “마곡지구의 탄탄한 배후수요와 직주근접성을 동시에 누릴 수 있는 프리미엄 단지로서, 곧 다가올 분양 일정에 실수요자들의 기대감이 이어지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마곡스카이온아파트’는 조합원 물량을 제외한 일반분양 24세대의 물량 공급을 앞두고 있다. 2028년 1월 입주예정이며, 입주자 모집공고는 10월중순 발표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