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한 스타들의 반려견은 스타들의 인기에 못지않은 인기를 누린다.
스타들이 가장 많이 키우는 반려견의 종은 뭘까?
바로 비숑 프리제다. 비숑 프리제는 벨기에가 원산지 귀여운 외모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개그맨 박명수, 가수 씨스타 보라, 가수 다비치 강민경, 가수 카라 구하라 등 인기 스타들의 반려견으로도 알려져 있으며, 연예인들 뿐만 아니라 일반인들의 강아지 인스타그램도 인기이다. 이렇듯 비숑의 인기는 sns뿐만 아니라 펫샵에서도 뜨겁다.
경기도 의정부시에 위치한 서정대학교 학교기업 멀티 펫샵 ‘펫인쥬’에는 각 분야 전문 분양사들이 상주하고 있다. 펫인쥬 관계자는 “많은 고객분들이 아파트에 거주하시다 보니 작은 초소형견들을 찾으시는데 비숑은 예외인 것 같다. 견사에서 아이들을 데려오면 가장 빨리 분양이 되는 견종 중 하나이다.”라고 말했다.
펫인쥬에 상주하고 있는 전문 분양사들은 모두 애완동물과를 졸업한 전문가로 작은 부분 하나까지 친절히 상담을 진행한다. 각 견종에 알맞은 생활 환경과 사료, 간식, 주의사항 뿐만 아니라 간단한 훈련 방법까지 알려준다.
또한 멀티 펫샵 ‘펫인쥬’는 1층은 강아지, 고양이 및 특수동물 (페럿, 여우, 라쿤, 미어캣, 프레리독, 친칠라, 슈가글라이더, 레오파드게코, 비어디 드래곤, 크레스티드 게코 등) 분양과, 용품 및 사료를 판매하고 있고 2층에는 동물병원과 미용실이 있다, 멀티 펫샵이라는 칭호에 알맞게 한 건물에서 분양과 진료, 미용, 용품 쇼핑까지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