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초맘죽, 15년 노하우로 MSG없는 '건강한 맛' 대중화 이끌어 내
상태바
본초맘죽, 15년 노하우로 MSG없는 '건강한 맛' 대중화 이끌어 내
  • 김영수 기자
  • 승인 2024.12.08 19:2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건강한 죽 문화를 선도하는 소자본 가맹창업 브랜드 ‘본초맘죽’ 이 올해로 가맹 사업 15년 차를 맞이하며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고 전했다.

2007년 법인 설립 이후 본초 불 닭발 가맹 사업을 시작으로 본초 맘 죽, 방가네 소고기국밥, 국밥의 대가 등 다양한 브랜드를 론칭 하였으며, 현재 전국에 40개 매장을 운영 중이다. 특히 국내 최초로 중저가 죽 전문점을 도입해 MSG 화학조미료를 첨가하지 않은 건강한 맛으로 소비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본사는 원 팩 시스템과 조리 동영상을 제공해 초보 창업자도 쉽게 창업할 수 있도록 지원하며, 2025년까지 200개 매장을 목표로 하고 있다.

“본사와 가맹점이 상생해야 성공 창업으로 이어진다는 확신을 가지고 있습니다” 라며 “특화된 맛과 노하우가 있어야 경쟁에서 이길 수 있다는 확고한 신념으로 앞으로도 고객들에게 건강하고 맛있는 음식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라고 방승재 대표는 밝혔다.

맛있는 죽! 건강한 죽! 착한 가격!' 이라는 세 가지 키워드를 앞세워 '죽의 대중화 시대' 에 앞 장 설 것으로 보여 기대를 모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