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루온조경이 자사의 감성 수목보호대 브랜드 ‘색동나무’를 통해 핸드메이드(손뜨개) 공법을 활용한 조경용 보호대를 새롭게 출시했다.
이번 손뜨개 라인업은 기계 생산 방식으로는 표현하기 힘든 섬세한 수작업 질감과 다채로운 입체 디자인이 돋보인다. 나무의 생김새와 주변 환경에 맞춰 자유롭게 디자인을 맞춤 제작할 수 있어 거리를 하나의 입체 미술 공간으로 연출해 준다.
디자인과 더불어 수목 안전성도 강화했다. 인체에 안전한 휴먼 그레이드(Human-grade) 원사를 사용해 통기성과 보온성을 한층 끌어올렸으며, 겨울철 가로수 동해나 수피 파손 피해를 사전에 방지한다.
또한 설치와 해체가 간편해 보관 후 매년 축제나 계절 행사 시 재설치가 가능하다. 단발성 장식에 그치지 않는 자원 순환형 구조로, 공공기관의 예산 부담을 낮추고 지속 가능한 도심 경관을 만드는 데 일조한다.
마루온조경 관계자는 “단순한 보호대를 넘어 도심 속 휴식과 정서적 안식을 주는 조경 자재로 기획했다”며 “삭막했던 거리를 따뜻한 포토스팟으로 바꾸는 동시에 나무의 건강도 지키는 솔루션을 적극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상세한 제품 스펙 및 제작 관련 문의는 마루온조경 홈페이지를 통해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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