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크업 툴 전문 브랜드 플라리아(FLALIA)가 일러스트레이터 도밍 작가와 컬래버레이션을 진행하고, 작가의 아트워크를 담은 메이크업 브러쉬와 퍼프, 틴케이스, 스티커 등을 선보인다.
플라리아는 30년간 메이크업 브러쉬를 제조해 온 전문 제조사의 기술력을 바탕으로 브러쉬와 퍼프 등 다양한 메이크업 툴을 선보이고 있다. 오랜 제조 경험을 바탕으로 제품의 기능과 사용성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한편, 메이크업 툴을 보다 다양한 방식으로 경험할 수 있는 제품과 콘텐츠를 선보이고 있다.
이번 협업에는 ‘이야기의 세계를 그리는 작가’ 도밍의 작품 세계가 담겼다. 도밍 작가는 정확히 무엇이라 말하기 어려운 감정과 정서적 현상, 이상한 환상들의 모호한 형태를 그려내며 자신만의 이야기를 만들어가는 작가다. 작품 속 존재들과 화가로서 협업하며 독특한 세계관을 구축해 온 작가로, 이번 컬래버레이션에서도 이러한 특징을 엿볼 수 있는 아트워크를 선보였다.
컬래버레이션 제품은 블러셔, 베이스, 블렌딩, 포인트, 아이브로우 등 다양한 메이크업 단계에 활용할 수 있는 브러쉬와 퍼프를 비롯해 틴케이스와 스티커 등으로 구성됐다. 메이크업에 직접 사용하는 제품뿐 아니라 일상에서 소품으로 활용할 수 있는 아이템까지 함께 구성해 컬렉션의 범위를 넓혔다.
특히 메이크업 브러쉬와 퍼프는 플라리아가 오랜 기간 축적해 온 제품의 기능과 사용성을 유지하면서, 제품과 패키지에 도밍 작가의 아트워크를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매일 사용하는 실용적인 메이크업 툴에 작가 특유의 이미지와 이야기를 더해, 기능적인 제품과 아트워크가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도록 완성했다.
플라리아 관계자는 “이번 컬래버레이션은 메이크업 툴을 만들어온 플라리아E의 기술력과 도밍 작가만의 독특한 작품 세계가 만났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며 “익숙한 메이크업 툴에 새로운 시각을 더해 소비자들이 제품을 사용하는 순간에도 컬래버레이션의 개성을 느낄 수 있도록 했다”고 전했다.
이어 “앞으로도 플라리아가 가진 제조 기술력을 기반으로 다양한 창작자들과 협업하며 메이크업 툴의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줄 수 있는 프로젝트를 이어갈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플라리아와 도밍 작가의 컬래버레이션 제품 및 관련 콘텐츠는 플라리아 공식 채널을 통해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