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식 프랜차이즈 전문 기업 피에스피에프앤디의 이자카야 브랜드 '이자카야토라'가 오는 10월 20일, 외식 트렌드를 반영한 신메뉴를 전국 가맹점에 전격 출시한다. 이자카야 토라는 '크라운호프'를 성공시킨 피에스피에프앤디가 700여 개 프랜차이즈 운영 노하우를 기반으로 선보인 전문 이자카야 브랜드다.
이번 신메뉴는 선선한 가을 날씨와 잘 어울리는 다채로운 구성으로 이자카야토라만의 차별화된 맛과 비주얼을 구현했다. 식사 겸 든든한 안주가 되는 시그니처 메뉴 '닭다리 수육전골'을 비롯해 매콤 고소한 '마라크림짬뽕', '국물 떡볶이', '떠먹는 오코노미야끼', '불닭 오코노미야끼', '집게다리튀김', '핫칠리 모짜스틱' 등으로 안주 라인업의 완성도를 높였다. 여기에 이번 신메뉴와 페어링하기 좋은 상큼한 '귤츄하이'와 가을과 잘 어울리는 '알밤하이볼'을 함께 출시하였다.
이자카야토라는 프랜차이즈 본사 R&D 팀의 정밀한 트렌드 분석과 레시피 테스트를 거쳐 정기적으로 신메뉴를 선보이고 있다. 이러한 강력한 메뉴 경쟁력은 지속 성장 브랜드이자 재방문율높은브랜드로 자리 잡는 원동력이 되며, 가맹점의 실질적인 영업 효율과 안정적인 객단가 상승으로 직결되고 있다.
본사는 오는 20일 전국 출시되는 신메뉴가 현장에서 점포별 편차 없이 일관된 품질로 제공될 수 있도록 철저한 가맹점 지원 시스템을 가동한다. 특히 고물가 상황 속 가맹점주들의 부담을 덜기 위해 자체 물류 시스템을 바탕으로 한 식자재 독점 공급 원가 절감에 총력을 기울여 점주 수익률을 업계 최고 수준으로 끌어올리고 있다.
또한, 진정한 의미의 상생 프랜차이즈 본사를 지향하며 가맹점 지원 좋은 프랜차이즈로서의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본사가 직접 운영하는 직영점 및 프랜차이즈 직영점을 통해 철저히 검증된 메뉴와 시스템만을 가맹점에 도입하는 것은 물론, 신메뉴 홍보에 필요한 포스터, 배너 등의 홍보물 무상 지원, 마케팅 지원 등 전폭적인 지원을 제공함으로써 신메뉴 출시에 따른 가맹점의 실질적인 운영 부담을 크게 덜어주고 있다.
이처럼 탄탄한 메뉴 개발력과 체계적인 관리 시스템 덕분에 이자카야토라는 창업 시장에서 내실이 튼튼하고 장기 운영 가능한 브랜드로 알려지고 있다. 성장 비결은 가맹점과의 상생 구조에 있다. 가맹점주의 고정비 부담을 덜기 위해 로열티를 매출의 최대 2.5%라는 업계 최저 수준으로 맞춘 로열티 낮은 프랜차이즈 정책을 고수하며, 여기에 한시적으로 가맹비를 면제하는 혜택까지 더해 점주들과의 동반 성장을 적극적으로 실천하고 있다. 이는 10년 이상 지속된 브랜드 운영 노하우와 안정적 재무구조가 뒷받침된 결과로, 업계 TOP 3 규모의 본사 인프라를 통해 안정적인 창업 아이템을 희망하는 예비 창업자들 사이에서 높은 신뢰를 얻고 있다.
특히 술집 창업 비용에 부담을 느끼거나 기존 점포의 매출 부진으로 업종변경을 고민하는 자영업자들을 위해 소자본 창업 및 1억 미만 창업이 가능한 합리적인 전환 솔루션을 제공한다. 20평 술집 창업과 소형 술집 창업은 물론, 골목상권 술집 창업에도 적합한 상권 맞춤형 창업 전략을 통해 술집 프랜차이즈 시장에서 입지를 확고히 하고 있다. 피에스피에프앤디 관계자는 "가맹점주의 로열티 부담은 낮추고 매장 경쟁력은 높여, 본사와 점주가 함께 지속 성장하는 대한민국 대표 이자카야 창업 브랜드로서의 명성을 이어가겠다"며, "앞으로도 상생하며 장기 운영 가능한 브랜드의 든든한 기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