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영찬 교수 ‘우연을 필연으로 만드는 성공노하우와 비법’ 송년회 강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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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영찬 교수 ‘우연을 필연으로 만드는 성공노하우와 비법’ 송년회 강연
  • 이혁희 국장
  • 승인 2026.10.30 1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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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제공 : 권영찬닷컴
사진제공 : 권영찬닷컴

개그맨 출신 기업 마케팅전문가로 활동하고 있는 백광(伯桄) 권영찬 교수가 2026년을 마무리짓고 2027년 새해를 준비하며 ‘우연을 필연으로 만드는 성공노하우와 비법’, ‘뛰어난 기술력과 마케팅이 기업을 살린다!’ 주제로 대기업과 공기업, 지자체 등에서 강연을 진행하고 있다.

권영찬 교수는 현재 권영찬닷컴의 대표를 맡고 있으며, 행복상담연구소와 한국연예인자살예방센터 소장을 맡으며, 권영찬tv를 운영하고 있다.

그는 오는 12월 9일 종로에 위치한 한 센터에서 한 기업의 송년회 행사에 초대를 받아 MC와 함께 송년 특강을 진행한다.

이날 강연에서는 기업의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우연을 필연으로 만드는 성공노하우와 비법’을 주제로 하는 동기부여에 대한 강연을 진행한다.

상담심리학 박사인 권영찬 교수는 최근 진행된 한 대기업 강연에서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동기부여’, ‘직장 내에서의 소통’, ‘자기계발’에 대한 다양한 내용을 자연스럽게 심리학과 융합시켜 강연을 진행했다. 그는 KBS 아침마당과 MBN 등 다양한 방송에 출연해서 시청자들을 위한 행복재테크 강연을 진행한 바 있다.

이날 강연에서 권 교수는 ‘안심논어(조중빈 교수)’에 나오는 ‘칠정도’에 대한 감정을 이야기하며, 사람의 욕구에 대한 일곱 가지의 감정에 대한 이야기를 성공과 실패, 행복과 좌절 등에 대한 이론을 쉽게 설명하며 재미를 더했다.

그는 ‘안심논어’에서 인용 된 ‘칠정도’를 인용해서 인간의 성공과 실패는 동전의 앞면과 뒷면처럼 한 몸이라고 자신의 주장을 펼쳤다. 특히 사람의 감정을 나타낸 ‘칠정도’는 우리가 살아가는 인생에 대해서 너무나 쉽게 풀이 하고 있으며, 직장 내에서의 처세술의 집합적인 표현이라고 설명했다.

권 교수는 “사람은 하고자 하는 욕(欲)이 있으며, 그 욕으로 인해서 사랑(愛)이 생겨나고 그로 인해서 기쁨(喜)이 생겨나는 것이다. 그런데 그러한 욕(欲)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으면 서로 간에 미움(惡)이 생기고 그로인해서 화가(怒-과거)나고 화가 나니 슬퍼(哀-현재)지고 그러다보니 미래에 대한 두려움(懼)이 생겨나서 불안한 것이다.”라고 인간의 성공에 대한 집착을 풀어서 해석했다.

권영찬 교수는 이날 강연에서 그리스신화에 나오는 조각가 피그말리온의 이름에서 유래한 심리학 용어인 ‘피그말리온의 효과’에 대한 이야기를 전했다.

조각가였던 피그말리온은 아름다운 여인상을 조각하고, 그 여인상을 진심으로 사랑하게 된다. 여신 아프로디테는 그의 사랑에 감동하여 여인상에게 생명을 주었다. 이처럼 타인의 기대나 관심으로 인하여 능률이 오르거나 결과가 좋아지는 현상을 말한다고 설명했다.

권 교수는 “‘피그말리온의 효과’에 대해서 전하며, 다른 사람들의 시선에 따라 행동하는 것이 아닌 내가 나를 진정으로 사랑하고 위로하며, 스스로가 대한민국의 중심, 세계의 중심으로 생각하고 자기분석을 통해서 자신이 원하는 일에 최선을 다하면 그 목표는 성공할 확률이 높다.”고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며 큰 박수를 받았다.

권 교수는 연세대학교 상담코칭학과에서 석사학위, 연세대학교 상담코칭센터에서 인턴과정을 마쳤다. 국민대학교 문화교차학 문화심리사회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한편, 백광(伯桄) 권영찬 교수는 현재 스타강사 사관학교로 유명한 권영찬닷컴의 대표를 맡으며 아주대학교 김경일 심리학교수, 이호선 상담심리학교수, 황상민 심리학교수, 임성민 전 아나운서, 구영화 닥터스심리상담센터장, 유인경 기자 등 다양한 분야의 스타강사 40여명과 함께 강연을 진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