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농
화상병 세균만 방제하는 ‘아그리파지’
‘아그리파지’는 식물병원성 세균을 표적 제어하는 파지(Phage) 기반의 제품으로, 개화기 전후의 감염 위험이 높은 단계에서 관리 효과가 크다. 특히 상처를 통한 감염 위험이 높아지는 개화 초기 단계에서 병해 감염을 효과적으로 방제하며, 기존 화학농약과 병행할 경우 방제 체계의 완성도를 높일 수 있다. 개화기 초‧중반은 화상병 감염 가능성이 가장 높은 구간으로 개화기 ‘아그리파지’ 적용은 화상병 관리의 핵심으로 자리잡고 있다.
효과 확실한 고농도 항생제! ‘아그렙토’
‘아그렙토’는 고농도의 유효성분이 빠르게 조직에 침투하여 개화기 후반부의 세균을 효과적으로 억제하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만개기~만개5일 구간은 화상병 발생 위험이 가장 높은 시기로, 경농은 이 시점의‘아그렙토’ 처리를 핵심 단계로 제시하고 있다. 현장에서는‘아그렙토’ 사용 후 세균 밀도 감소 효과가 확실하다는 평가가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
SG한국삼공
과수 화상병, 냉해예방 체계적으로 관리! ‘아이씨-66디’
SG한국삼공(주)의 아이씨-66디는 특징으로는 타제품이 흉내낼 수 없는 균일하고 작은 입자로 구성되어 작물에 살포하면 작은 입자가 고르게 부착되어 우수한 효과는 물론 작물에 대한 약해의 우려가 적으며, 특히 타제품과는 달리 큰 입자가 없고 입자간 응결현상이 없어 살포 시 노즐이 막히지 않는다. 또한, 불순물이 없는 매우 높은 순도의 고른입자로 구성된 제품으로 희석시 거품이 생기지 않고 잘 녹는다. 또한 사용이 매우 편리하고 안전하며, 노즐이 막히지 않는 우수한 품질과 세균성병해에 우수한 예방효과를 보인다. 과수 화상병 및 냉해 예방을 위한 제품으로 사용 전에 반드시 제품의 표기내용을 잘 읽고 사용하기를 권장한다.
동방아그로
과수화상병 동절기 방제 핵심 ‘가스란’ 수화제
동방아그로는 과수화상병 방제의 핵심 시기인 동절기를 맞아, 예방과 치료 효과를 겸비한 ‘가스란’을 농가에 추천한다. 가스란은 코퍼옥시클로라이드(45%)와 가스가마이신(5.75%)
을 결합한 복합 제제이다.
침투성이 강한 항생제 성분과 보호 작용을 하는 동제가 결합되어 병원균 억제력이 높다. 또한, 약효 지속력이 길고 강우에 견디는 내우성이 우수하다는 장점을 가진다.
가스란은 사과와 배에 등록되어 있으며, 사용 시기는 수확 후부터 신초 및 꽃 발아 전까지의 동절기 방제에 가장 적합하다. 방제 시에는 1,000배 희석액을 전엽 처리 방식으로 살포하며, 기계유제와 혼용이 가능하여 방제 효율을 높일 수 있다.
팜한농
지속성과 내우성이 탁월한 노균병ㆍ역병 전문약
‘조르벡바운티 액상수화제’
팜한농의 ‘조르벡바운티 액상수화제’는 ‘파목사돈’과 신규 계통 물질 ‘옥사티아피프롤린’의 혼합제로 작용기작이 서로 달라 노균병·역병의 저항성 관리에 효과적이다. 병원균의 생활사 전반에 작용하며 작물 체내에 빠르게 침투하기 때문에, 예방효과를 비롯해 병의 진전을 억제하는 효과가 뛰어나다.
약효성분이 잎 표면의 왁스층과 단단히 결합해 약효가 오래 지속되고, 내우성도 강해 비가 와도 걱정 없이 사용할 수 있다.
국내 최초 광분해 완효성 비료! ‘광분해 한번에측조’
‘광분해 한번에측조’는 100% 코팅 완효성 비료인 ‘한번에측조’에 광촉매 융합 기술과 피
복 분해 기술을 적용해, 햇빛에 노출되면 코팅 재료가 서서히 자연 분해되는 국내 최초
광분해 완효성 비료다.
질소만 코팅된 일반 완효성 비료는 200평당 40kg(2포)을 사용해야 하지만, ‘한번에측조’
는 절반에 불과한 20kg(1포)만 사용해도 돼 노동력이 획기적으로 절감된다. 한 번만 뿌리
면 수확할 때까지 더 이상 비료를 주지 않아도 되고, 가루가 발생하지 않아 측조시비기가
막힐 우려도 없다.
(주)팜한농 1644-09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