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 연구실 안전관리 제도 ․ 연구공간(환경) 혁신 박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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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연구실 안전관리 제도 ․ 연구공간(환경) 혁신 박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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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19.08.05 1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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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농업기술원

 

[월간원예=편집부]경상남도농업기술원(원장 이상대)은 지난 19일 ‘연구실안전관리위원회 2019년도 정기회’를 개최하여 최근 개정된 관련 법률을 반영한 연구실 안전관리에 관한 자체 제도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경남농업기술원 연구실안전관리위원회는 홍광표 연구개발국장을 위원장으로 한 15인으로 구성되어있고, 연구실 안전 환경 증진에 관한 주요사항을 협의·의결하는 기능을 한다. 경남농업기술원 최재혁 농업기술혁신TF팀장은 “연안법에 근거한 안전기준 제도를 마련하는 것은 도정혁신 로드맵과 이 혁신과제를 수행함으로써 연구실의 안전을 확보하고 연구성과를 제고하여 연구기관의 위상을 높여 나가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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